페이트) "최강의 마술사를 보여주마 병1신들아!"
지금 일그오에서 진행중인 이벤트는 그랜드 캐스터 보스전
우리의 1부 최종보스 게티아가 재등장해
시작부터 멀린 태공망 스카디 토네리코를 디스하며
진짜 마술사란 뭔지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을 한다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쟤는 도대체 뭐가 있기에" "무엇을 숨겨두고 있어서" 관위전에 나왔는지 기대했고
마침내 드러난, 게티아가 상기 마술사들을 자신만만하게 디스할 정도로 강력한 자신만의 비밀병기는...
"부하소환"
물론 대마술사가 강력한 존재를 꼭두각시로 삼아 싸우는 건 페스나 때부터 있는 근본 설정이긴 한데
존나 당당하게 "마술사가 왜 혼자 싸우냐? 이래서 내가 최강인거임"
을 시전하니
수많은 유저들의 어이를 날려버렸다고








악마 사역이 전공이라
뭐라 하지도 못함
주특기라 ㅋㅋㅋㅋ
원래 달세계에서 마술사의 진면목은 일기토같은게 아니라 자기 공방에서 자기가 준비한 사역마나 마술 함정. 도구등으로 성대하게 받아치는게 정석이긴 해..
가장 마술사같지 않은 외도파계승 아라야 소렌이 이 정석대로 싸웠다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맞는 말이긴한데..
에초에 솔로몬이랑 가장 유명한건 72악마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