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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된 여러가지 것 중에서 순수하게 요리 하나로 경악이 일어났던 장면...
사진으로 감이 확 안올수도 있겠다 싶어서 짧게 영상 따옴.
일하느라 땀많이 흘리는 현장직분들을 위한 요리라
염분 많이 넣는 조리법인가요?
이건 설명도 같이 있어야할듯…
요리 안하는 사람은 별 감흥이 안와
양에 비해서 좀 많이 넣은건가? 2바퀴?
아 이건 좀... 양 보니 세 숟갈도 짜겠는데
근데 사실 중식에서 안느끼하게 할려면 저정도 넣는게 맞긴해 ...
이건 요리 못하는 사람이 봐도 무조건 짜겠는데
그냥 간장 맛으로 덮어버린 느낌이...
딱 봐도 짠데 먹어봤냐는 빽보이들 ㅈㄴ 많았지...
남극기지를 응원한다고 가는거면 거기 식자재 창고를 터는게 아니라 한가득 준비해가서 평소에 먹고 싶어하던 한식을 거하게 차려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지금 백다이묘 때문에 가맹점 점주들은 속이 탈 거야 그냥 죽은 듯 가만히 있어도 힘든데 또 방송 기웃거리면서 반감 사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백다이묘 프차 점주들이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