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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좋은 기사님 작성자님도 남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행동을 바꿨다면 좋은 사람 더군다나. 당시 23살 이 글 썼을때 아직 30 전이 었다면 젊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나이. 우리 나라 모든 젊은이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몇 줄 읽다 스크롤 내린 나. 끈기가 없구나......
아뇨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제가 퍼온 글에 추천부터
다큐3일에서 어르신이 고진감래 흥진비래 라고 하면서 말씀허신게 딱 이런 케이스인듯
저도 피아노 연주에서 중간중간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지 하는 생각했는데 기사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그럴땐 그냥 넘어가면 된다. 그럴땐 그냥 넘어가면 된다. 요즘 제 심정에 가장 와닿는 말이네요.
MOVE_HUMORBEST/1789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