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더피 후브즈☆ | 07:43 | 조회 0 |루리웹
[7]
프로메탈러 MK.4 | 07:35 | 조회 0 |루리웹
[19]
유산소 운동중 | 07:36 | 조회 0 |루리웹
[15]
루리웹-5945564269 | 07:31 | 조회 0 |루리웹
[18]
계란이 왔어요 | 07:38 | 조회 0 |루리웹
[5]
정의의 버섯돌 | 07:25 | 조회 0 |루리웹
[1]
[西風]-날아라 | 07:43 | 조회 142 |SLR클럽
[2]
(주)검찰 | 07:43 | 조회 138 |SLR클럽
[17]
똥개 연탄이 | 07:29 | 조회 0 |루리웹
[4]
클라크 켄트 | 07:19 | 조회 0 |루리웹
[3]
하즈키료2 | 07:25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4639467861 | 07:17 | 조회 0 |루리웹
[3]
진상진은짱츠를탑니다 | 07:22 | 조회 75 |SLR클럽
[1]
(주)검찰 | 07:32 | 조회 127 |SLR클럽
[3]
그린모아 | 07:19 | 조회 467 |SLR클럽
아름답다
좋은 기사님 작성자님도 남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행동을 바꿨다면 좋은 사람 더군다나. 당시 23살 이 글 썼을때 아직 30 전이 었다면 젊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나이. 우리 나라 모든 젊은이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몇 줄 읽다 스크롤 내린 나. 끈기가 없구나......
아뇨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제가 퍼온 글에 추천부터
다큐3일에서 어르신이 고진감래 흥진비래 라고 하면서 말씀허신게 딱 이런 케이스인듯
저도 피아노 연주에서 중간중간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지 하는 생각했는데 기사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그럴땐 그냥 넘어가면 된다. 그럴땐 그냥 넘어가면 된다. 요즘 제 심정에 가장 와닿는 말이네요.
MOVE_HUMORBEST/1789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