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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 22/01/22 20:57 | 추천 53 | 조회 4947

(MBC) 너는 검사 팔자다..고비마다 점술가 조언?" +93 [31]

뽐뿌 원문링크 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47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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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한 남자가 김건희씨의 뒷목을 잡아 누르며 언론 취재를 황급히 피합니다.

대선 후보의 부인을 마치 죄인 다루듯 하는 이 남자는 김건희씨의 수행비서 황 모씨.

황 비서는 강원도에서 건설업을 해 온 황모 사장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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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입수한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의 접대 다이어리에 따르면 황 사장은 조 회장, 윤석열 후보와 함께 식사나 골프를 즐기며 자주 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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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해진 윤후보가 황사장의 아들을 김건희씨의 수행비서로 삼으며 연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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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시 조남욱 회장의 다이어리에는 '무정'이라는 점술가가 이들과 함께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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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7월, 2011년 8월에 함께 만난 것으로 표시된 무정은 강원도에선 심도사로 불리는 유명한 점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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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씨는 이명수 기자와의 통화에서, 무정은 남편 윤석열 후보의 20대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시도, 검사라는 직업 선택도 무정의 말을 따랐고, 그랬더니 정말 그대로 됐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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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심도사의 조언을 따랐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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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김건희씨는 이명수 기자와 통화하던 중 얼굴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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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씨는 이명수 기자의 관상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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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의 관상, 손금풀이는 30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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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관상 등 점술을 소재로 박사학위 논문까지 썼던 김건희씨는 경선 기간에 왕자 논란으로 윤 후보를 공격한 다른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날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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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굿을 하거나 점을 보지 않는다면서도 그쪽 소식은 훤히 알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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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스승, 건진법사에 이어 심도사 무정까지.

무속인의 캠프 참여 의혹에 교류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국민의힘이 강력히 부인하고 있지만 윤후보 부부를 둘러싼 무속관련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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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EMCcmrvvo...

 

 

 

MBC 뉴스데스크에서 미공개 녹취록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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