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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210897)  썸네일on
D이겨요D.. | 20/08/02 22:08 | 추천 69 | 조회 3011

억울합니다~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보상하겠습니다.) +280 [11]

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34742

너무 억울합니다. 병원에서 농락당해 몸과 마음 모두 잃어버린

저희 남편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혐오사진 있습니다.)

 

남편이 자주 보배드림을 봐서 저는

그런 거 보지 말라고 말 했었는데

제가 이렇게 보배드림에 와서 글 남길 줄 몰랐네요.

다른 사람들의 위해 일하는, 남편을 항상 자랑 스러워하며

한가정의 아빠로 아이들에 슈퍼맨으로 소박하지만 행복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2020년부터 B병원에서 6번의 입원 및 20여번의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한번만 봐주시길 바랍니다.(혐오사진 있습니다.)

 

2019-1-26 상담차 B병원 방문하니 의사가 바로 당일 수술하자고함

저는 남편한테 몸이 먼저니 일단 의사말대로 하고 힘내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바로 12일 수술하고 끝나는 줄 알았는데 수술 후 놀랐습니다

(배농을 A병원에서 하고 갔는데 다시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B병원 2019-01-26 수술 사진 

 

배농수술 수술을 이렇게 무지 막지하게 하는경우가 어디있습니까?

(1년6개월 동안 6번입원 20여번 외래진료 MRI협력병원에서 찍어온다니

수술 안해준다고함)  


중간은 다음에 정리하고 마지막 수술 과정입니다.


2020년 재발후 담당의한테 가니,

어디서 넘어졌냐 분비물 나 오는것은 그래서 팬티입는거다라고

말하며 적극적이지 않다고 해서 의사 변경하라고 했으나,

병원측에서 처음에 했던 의사가 가장 환자에

대해 알거라고 해서 변경 거부함.


 

 

2020-7-3일 다시 재발 관련 수술 부위를 보니 막아서 안에서

살이 녹는게 보였음

수술방에서 다시 보지맙시다 하고

괄약근을 많이 제거해서 지금

의사가 마지막에

마약성 진통제도 처방했습니다. 


지금 남편이 많이 힘들어하며, 


음에 이상 없이 왔는데 지금까지 수술 할수록

계속 상태가 안 좋아졌고 마루타가 된거 같습니다.

마지막 수술에서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의사를 믿었고 유명한 병원이라 더 잘할거라고

믿었는데 건강을 망쳐버리면

우리가족 생활을 어떻게 합니까

 

보배드림 여러분 제발도와주세요 이외에도 많은 내용이 있는데

 

남편 다른생각까지 할려고 합니다


다시 이런일이 발생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이나 도움주실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보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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