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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137205)  썸네일on
| 19/02/12 07:40 | 추천 26 | 조회 5036

※ 어제자 논란의 주차장 글 정리 +722 [27]

보배드림 원문링크 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199753




우선


제가 거주하는 곳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매봉길 15 래미안옥수리버젠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봅 유게에 일전에도 간간히


옥수수동에 거주 한다고 언급한 적이 몇차례 있었드랬지요?





그럼 본론으로...!


어제 글을 올리며 논란이 많을것을 예상 한것은 아니였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니


마침표는 찍어야 겠다는 생각에 글을 다시 올립니다.


어제 논란의 주차장 문제에 관한 글은 보지 못하신 분들께는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2778569  이렇게 링크로 대신하며,



그리고


어제 늦은 오후무렵(저녁시간 즈음)


마칸s블랙 이라는 분이


제 글에 관심을 가지시고 직접 글을


이렇게


직접 나서 주셔서

논란이 되었던 차주를 만났다고 글을 남기셨더군요.




그리고 이어서

같은 주제에 관련된 또다른 글을 올려 주셨구요~

해서!

뭔가 찜찜하다 싶어

아래와 같이 그분의 글과

그 글에 달린 댓글을 직접 캡쳐를 해두었네요.....
 

음....

아니나 다를까

제 촉?이 맞았네요...

위와 같은 글을 남기셨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자삭하셨더군요 ㄷ ㄷ ㄷ
 
그러더니

다시 유게에 등장!

주부라며...남편 월급이 작다고....이런 글을 남기시길래

관to the종 이라고 결론 지었네요!

그건 그렇다 치고!



다시 적습니다.

해서!

마칸s블랙 님께서 보시라고

반박?성의 글을 제가 다시 어제 저녁께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2779550&rtn=%2Fmycommunity%3Fcid%3Db3BocWpvcGhxam9waHFqb3BocWlvcGhxZg%3D%3D


하여!

어제 늦은시각에 퇴근하구

논란이 되었던 주차 공간?의 사진을 올리려 했으나,

날이 밝는대로 올리는게 좋겠다 싶어서

지금 회사에 출근하여 올리고 있네요.


아래 사진 두장은

어제 게시글 중에 올려졌던

어제자 문제의 차량

(맨처음 링크 참조)




그리고

어제 저녁에 퇴근하여

같은 장소의 사진을 올립니다.


위에 사진 2개는 어제 저녁시간





아래는 오늘아침(2/12일)



주차공간이

이게 어찌하여 1개란 말인가요?

어제 두번째 반박의 글에

올려진 내용중에

비좁지만 중형차 두대는 주차 할수 있는 공간이라고

적었는데.....



오늘 아침에

어제 문제의 글에 달린 댓글들을 찬찬히 읽다보니

머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긴 하더군요.

그리고,

저에게도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포스트잇에 눈살 찌푸리는 글을 쓴것은

필요 하시다면 차주께 정중히 사과 드릴 의양은 있습니다.




음......어제

아래와 같이 마칸s블랙이 남긴 댓글에(댓글도 자삭)

낚이시며 찬조하고 남겨주신 주옥같은 댓글들



마녀 사냥?

ㅡ,.ㅡ


저도 관종이 아니라고 말할순 없지만,

질 나쁜 관종은 아니라고 스스로 자위하며 봅질에 임하는 사람인데.....



당사자인 제가

지금처럼 논란이 일것을 예상하지는 못하였지만,

관종짖?을 하더라도

매듭을 짖지 못할 짖은 하지 않으려 무단히?도 애쓰는 녀석 입니다만,

이렇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몇몇 분들은 함부로 생각없이

벹어 내시는지 ㅡ,.ㅡ




이 외 다른 분들의

비슷한 욕설의 댓글들.....하아~


이게다 저의 불찰이겠지요?


많은 분들중에


제가 경장히 꼴베기 싫으신 분도 계실테구


아니면,


저 시키 뭐하는 시키일까? 라고 관심마져 없으신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 듭니다.


해서!


어지간한 욕설의 댓글은


제가 감내 하기로 맘먹었네요....


그분들이 뭐 일부러 제게 욕설을 벹어 내셨겠나 싶더군요.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그들은 남들과 다른 인성의 그릇 사이즈가 다르다고 판단하였기에


이렇게 마무리 짖습니다.




아참!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010-5428-2490 이 번호로 연락 주세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저란 올놈입니다.








































 -마치며-


댓글들 중에 기억에 남는 문구가 떠오르네요!


- 마녀사냥!


제가 여러 커뮤니티를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딱하나!

지금 하고 있는 보배드림 유게 게시판 딱 하나만


이용중에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개의 게시물들을 모두 볼수는 없지만,


이슈적인 글은 되도록 열람하여 보긴하지만,


저도 낯설고 제가 겪어내기 어려운 단어 마!녀!사!냥!


무서운 네글자인데....


제 글에 저런 무거운 단어가 언급된 점에 대해


이번 일로 인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셨네요.


더욱 조심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__)꾸벅~


본의 아니게 많은 회원님들께 미간을 찌푸리게 한점


다시 한번 송구합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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