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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사.. | 20/08/02 20:15 | 추천 2 | 조회 1707

일본 부동산 이야기. +737 [31]

SLR클럽 원문링크 m.slrclub.com/v/hot_article/79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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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오사카 주택공사에서 신혼대상으로 월20, 4년까지 지원하는 제도)

일본 거주 자게이.

일본은 한국에 비해 집을 보유하려하지 않음.


1. 월세 지원

대부분의 직장이 1년차부터 월세지원이 있음.

보통 20~50 혹은 한도있는 50%. 교통비 백프로 지원도 흔함. 자리 잘 잡으면 거주+교통비가 0인 경우도 많음.

부장급이상이나 회사 사정에 의해 전근가는 경우 백만원내외에서 백프로 지원되는 경우도 꽤 있음.

1000/50 이런 개념 없음. 보증금은 말 그대로 보증금이라 많아봐야 2~3개월분.

젊은이들 회사들어가서 결혼할 때까지 집가지고 고민하는 걸 본 적이 없음.

직장 월세와 별도로, 지자체에서 신혼이면 월10~20 추가로 지원하는 곳도 많음(이사비용도 지원). 취직지원도 있음.



예) 타 지역 회사에 취직해서 결혼을 할 경우.

월60짜리 투룸. 회사지원30, 지자체 신혼지원20, 취직지원 10 = 0. 이런 케이스가 없는 건 아님.

*지자체 신혼, 취직 지원의 경우 3년 혹은 5년 등 지원기한이 있으니 주의.


2. 시장 가격

사도 안오름. 이하 생략.


3. 세금

1+2의 이유. 사봤자 마이너스.



전 직장 상사(임원)는 월400 아파트에 살았음. 대부분 지원됨.

이러니 돈 있어도 직장인이면 부동산 살 이유가 없음.

요즘 전세제도에 관해 말이 많은데, 월세를 직장에서 보조하는 제도나 정착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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