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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되니.. | 20/02/15 16:00 | 추천 52 | 조회 2726

국축의 정석-제주 유나이티드 +53 [24]

에펨코리아 원문링크 https://m.fmkorea.com/best/2712808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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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팀에 대한 간략한 소개


"단 한번이라도 우승해 본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구단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우승 못한 구단"
SK에너지를 모기업으로 하고 제주특별자치도를 연고로 하는 k리그1 구단이다.
1982년 대한민국 두번째 프로 축구단으로 창단한 유공 코끼리 축구단을 전신으로 한다. 1983년 K리그/1983년슈퍼리그 참가시 서울/경기/인천 지역을 연고지로 참가하였고 1987년 인천·경기로 변경하였으며, 1990년 서울특별시로 연고지를 이전하였다.
이후 1996년 경기도 부천시로 연고지를 이전하였고 부천 유공 코끼리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이후 유공의 모기업 SK그룹이 '유공" 대신 SK를 전면에 내세워 에너지 사업부를 새 단장하면서 1997년 부천 SK 축구단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과거 유공 코끼리 시절에는 김정남 감독이 이끌었을 때 호성적을 냈었고, 1989 시즌에 이 팀의 유일한 리그 우승을 일궈내기도 했지만, 유공-부천 SK 시절 중 역시 목동 시절의 '니포 축구'가 리즈 시절이었다.
그러나 니폼니시 감독과 후임인 조윤환 감독의 사임 이후 영광의 주역이 하나둘씩 팀을 떠나면서 부천 SK는 몰락의 길을 걸었다. 이후 2006년 제주로 연고를 옮겼다. 연고를 옯긴 후 2010,2017년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2019년에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강등을 당했다.

-나무위키 수정-


창단일:1982년 12월 17일
홈경기장:제주 월드컵 경기장,제주종합경기장(예정)
우승경력:
k리그1(1989),
k리그 리그컵(1994,1996,2000)
감독: 남기일




[크기변환]BSC_1718(1).jpg 국축의 정석-제주 유나이티드


2.지난 시즌 평가


????????"안일했던 시즌 출발?대가 치른?시즌 끝 결과"

조성환 감독을 유임시키로 결정하고 제대로 된 IN/OUT 하지 않은 채로 시즌을 시작했다. 2019년 초 홈구장 잔디 보수 공사로 인해 6연속 원정 경기를 치뤘다. 이과정에서 4무2패로 한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2018시즌 15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안좋은 기억이?머리 속에 나타난다. 더욱 조급해지고 불안해진 선수들은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채 개막이후 9경기동안 승리 하지 못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조성환 감독이 사임을 하고 후임감독으로 최윤겸 감독이 부임했다.?첫경기 경남전을 승리하며?부진의 사슬을 끊긴 했지만 그게 전부였다. 이후 계속된 부진 속에 김호남,남준재가 서로 트레이드 되는 등 혼란한 상황 속에서 구단 역사상 첫 강등을 당했다. SK라는 기업을 등에 업고 있는 구단의 결과라고는 믿기지 않는 결과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강등이 확정되었던 수원전 경기를 SK최태원 회장이 직접 직관을 하였다. 처참한 모습을 눈앞에서 본 최회장은 예산도 유지시키며 1년만에 다시 K리그1으로 돌아오라는 명령(?)을 내렸다.





3.이적시장 IN&OUT



선수 IN


영입: 정조국, 발렌티노스(강원FC), 박원재, 공민현, 조성준, 이은범, 김재봉(성남FC), 임동혁(부천FC), 김영욱(전남드래곤즈), 윤보상(광주FC), 주민규(울산현대)


임대복귀:장은규(상주상무), 정운(김포시민축구단)


신인: 백승우(제주U18, 연세대), 김현우(중앙대), 유연수(호남대), 권성현(보인고), 박민수, 정상규(경희대)


선수 OUT

임대만료: 이근호(전북현대), 임상협(수원삼성), 최규백(나가사키), 윤일록(요코하마)


계약만료:김대호, 김경학, 김원일, 조용형, 박진포, 김현, 최현태


이적: 마그노(움 살랄), 김동우(부산IPARK), 김성주(인천UTD), 권순형(성남FC), 황성민(경남FC), 알렉스(FK젤레즈니차르), 오사구오나(페르세폴리스), 윤빛가람(울산현대)


군입대:이창근, 이동수(상주 상무)




4.이적시장 평가

A?/ 오히려 2019시즌 시작보다 좋은 멤버 같다. 남기일 감독을 시작으로 정조국,?박원재, 공민현, 조성준, 이은범, 김재봉, 윤보상과 남기일 사단 코칭스탭이 합류했다. 2부 탑급 선수들이었던 임동혁과 김영욱, 그리고 1부에서도 탑급인 주민규와 발렌티노스를 영입했다. 기존에 선수들도 대부분 지켰기에 기대해 볼만하다. OUT선수들도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들과 애매했던 선수들이기에 큰 아쉬움은 없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권순형, 조용형, 박진포, 김원일 등 오랜기간 제주를 위해 함께 해준 선수들이 대거 나간게 아쉽다. 일부 선수는 은퇴 얘기가 나오고 김원일은 K3리그로 갔다. 미래에 대우를 잘해주길







5.주목할 만한 신인


백승우

승우.jpg 국축의 정석-제주 유나이티드
1999년생/170cm/65kg

제주U18 졸업, 연세대 2학년 수료

연령별 대표에도 다수 뽑힌 백승우는 제주 유스 출신이다. 서진수와 이동률 등은 곧바로 프로로 왔지만 백승우는 연세대를 거쳐 제주에 입단하게 된다. 작은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밸런스가 좋고 안정적인 볼 터치 후 나오는 킬러패스가 일품이다.





6. 코칭 스탭&단장과 대표이사


대표이사:한중길

단장:김현희

감독:남기일

수석코치: 이정효

공격코치: 조광수

피지컬코치: 길레미

GK코치: 기우성

2군코치: 마철준

전력분석관:박원교

재활트레이너: 채윤석, 김범수

물리치료사: 신용섭


다 바뀌었다.? 먼저 혼자 단장,대표이사 역할 다 하던 안승희가 나가고 SK에너지 사업본부장이던 한중길 대표이사를 선입했다. 그리고 울산현대 사무국장이었던 김현희 단장을 선임했다.


최윤겸 감독이 나가고 그전에 있던 코칭스탭들도 모두 떠났다. 문제가 되었던 김장열 트레이너도 나가고 모두 남기일 사단으로 꾸렸다.







7.포지션별 분석(뎁스 차트)

제주선수단.jpg 국축의 정석-제주 유나이티드
1)골키퍼

윤보상-광주와 상주에서? 활약하며 1부경험은 충분한 징병지

오승훈-지난 시즌 준우승팀 울산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이선균

유연수-호남대 출신 발밑 좋은 골키퍼

박한근-2018년 세오 고별전 무실점 골키퍼


GK_오승훈과 윤보상이 경쟁을 통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누가 나와도 K리그2 탑급 수준




2)수비수

김지운- 전닉 김봉래.

김승우- 귤리흐트. 2017년 연세대 출신으로?U20월드컵도 나감

발렌티노스- K리그4년차 수비수. 1부에서도 통하는 기량. 키프로스 국가대표

권한진- 올 시즌 부주장. 노련한 수비

정운- 공익 근무 마치고 돌아온 택배 크로스 정운. 2016년 K리그 베스트 11

임덕근- 제주 유스출신 중앙 수비수

임동혁- 부천FC 부주장이 제주로..

정우재- 대구 시절 국대급 활약을 보였지만 십자인대 부상이후 아직 폼회복X

백동규- 무사 백동규

김영욱- 그 김영욱 아니고 작은 김영욱

이은범- 작년 여름 성남으로 갔다가 남기일 따라 다시 온(임대아님) 이은BAMM

박원재- 작은 박원재. 워크맨 출연 경험 있는 스타

이규혁- 2019년 U20월드컵 정우영 대체자로 뽑힌 선수. 출전 대비 인기 많음

김재봉- 다재다능한 수비. 존잘



DF_지난시즌 K리그1 최다 실점팀 제주이기에 남기일 감독이 가장 많은 신경을 쓴 부분이기도 하다. K리그1에서도 통하는 선수들로 꾸렸기에 기대된다.

예상) 정운-권한진-발렌티노스-정우재



3) 미드필더

강윤성- 왼쪽 풀백과 미드필더가 가능한 멀티플레이어. 이번 올림픽 유력 멤버

조성준- 광주,성남,제주까지 남기일과 함께하는 애제자. 빠른발과 개인기가 장점

이창민- 올 시즌 주장

아길라르- 키패스와 볼 키핑 능력 탁월. 2018년 K리그 베스트 11

김영욱- 전남맨 김영욱

이동희- 수비형 미들

안현범- 올시즌 부주장이자 내꼬.

서진수- 제주 유스 출신으로 서자철과 서일록으로 불릴 만큼 많은 기대 받는중. 지난시즌 4도움 기록

박민수- 경희대 주장출신 신인

권성현- 보인고 출신 고교 졸업생 신인. 01년생 귀염 뽀짝

백승우- 제주 유스 출신이자 연세대 출신 신인

장은규- 3년만에 제주로 돌아옴



MF_아길라르와 이창민은 지키면서 여전히 탑급 미드진을 유지했다. 거기에 김영욱과 조성준 등 좋은 선수들도 합류하고 서진수와 백승우 등 제주출신 탑급?유망주들도 대기하고 있다.




4) 공격수

정조국- JJG

남준재- 인천 주장 출신. 김호남 내놔

주민규- 주니오가 안온다면 주민귤

공민현- 측면과 중앙 모두 가능

김현우- 중앙대 역사상 최초로 U리그 우승을 이끈 공격수

정상규- 나는 정상규 백발백중하는 공격수

임찬울- 김현욱 내놔. 아니다 이제는?너가 잘해라

이동률- 제주 유스출신. 발빠른 윙어


FW_지난시즌 찌아구와 마그노로 시즌을 시작한거와는 다른 모습이다. 남기일 밑에서 MVP 수상 경험이 있는 베태랑 정조국과 K리그2와 1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친 주민규까지 합류했다. 외국인 공격수 없이 치루기에 불안한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좋은 국내선수들이 잘 해줄거라 믿는다.





8. 키 플레이어

남기일

남기일.jpg 국축의 정석-제주 유나이티드


좋은 선수들이 많이 합류한 이번 시즌이다. 반대로 처음 발을 맞춰 보는 선수들도 많을것이다. 이런 좋고 새로운 선수들을 어떻게 '원팀'으로 만들지 또한 이번 시즌 목표인 승격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9.이번 시즌 예상 성적(시즌 전망)

K리그2우승

선수멤버, 감독 코칭스탭, 구단 예산 뭐 하나 밀리는게 없다. 우승못하면... 2위까지는 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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