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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 20/01/15 20:38 | 추천 50 | 조회 3730

[BBC] 2018-19시즌 111.8M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에버튼 +45 [39]

에펨코리아 원문링크 https://m.fmkorea.com/best/2606079174

https://www.bbc.com/sport/football/51114007


_110511637_kenwright_ancelotti_moshiri_getty.jpg [BBC] 2018-19시즌 111.8M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에버튼

에버튼은 18-19시즌 111.8M 파운드의 적자를 발표했지만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습니다.


기간은 선수 계약이 종료되는 달인 6월 30일까지를 기간으로 포함되게끔 조정되었었습니다.


2017년에는 30.6M의 흑자를, 2018년에는 13.1M의 적자를 기록했던 것을 보면, 이번에 발표된 지표는 팬들을 불안하게 합니다.


프리미어리그 규칙은 3년간 105M의 적자까지만을 허락해주며, 에버튼은 이 기간동안 94.3M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규정에서 아카데미와 구디슨 파크 관련 비용은 손실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선수들의 연봉은 160M이 되었고, 에버튼의 수입대비 임금 지급 비율은 18년 77%에서 19년 85%로 늘어났습니다.


모시리는 2016년 2월 에버튼을 인수한 후 선수 영입과 감독을 4번 바꾸는데 450M 이상을 쓰며 클럽의 재정건정성에 대해 팬들의 의문을 자아냈었습니다.


에버튼은 시즌 초 좋지 못한 출발을 했으며 이 점은 감독이었던 마르코 실바가 안첼로티로 교체되게끔 만들었습니다.


에버튼은 현재 11위에 올라있으며, 4위인 첼시에 11점 뒤쳐져 있습니다.


리버풀 필하모닉 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40%의 상업수익과 대출로 순수 부채는 65.7M에서 9.2M으로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럽의 수입은 187.7M으로 역대 2번째로 높았었습니다.


나머지 내용은 에버튼 명명권 얘기와 안첼로티 인터뷰라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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