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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미스.. | 18/08/10 22:55 | 추천 42

[귀신] 토요미스테리 - 죽음의 캠프파이어 +633 [41]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0669646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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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박현수씨가 보내준 사연을 극화한 드라마 란다

믿거나 말거나~ 자 시작해본다 이기

정신병원에 한 여자가 입원 했음

나이는 2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이여자는 극심한 공포감에 의한 발작으로 괴로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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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안심해라 여기는 널 해칠사람이 없어 "

여자 "무섭다 이기..귀신이 날 죽일것 같다..이기..."

의사"귀신이라니 그이야기를 한번 들어봐도 되노?"

여자" 그날 그러니까 놀러갔거든요 산에..."

진료를 시작한지 1시간만에 그녀가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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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형편이 넉넉치 않아

호프집에서 알바를뛰던 종희씨는 호프집에서 같이 알바를 뛰던 아는언니 미자씨 미자씨의 남자친구 강인식 그리고 강인식의 친구 김태식과 함께

산으로 놀러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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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희씨는 아는 언니 미자씨를 따라 놀러가긴 했지만 그의 남자친구 강인식 그리고 김태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함

하지만 아는 언니 미자씨가 옆에 있어 별 부담 없이 같이 놀러 갔다

그리고 종희씨는 그 남자들이 타고온 차나 돈을 쓰는 씀씀이를 보고 좀 버는 사람들이구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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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 강인식과 김태식은 교도소를 들락날락거리던 강도들이였듬

산에 놀러가기 전날 밤 결혼한지 얼마안된 신혼부부 집에서도 강도짓을 했듬

그돈으로 놀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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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지고 뗄감을 구하러간 강인식과 김태식은

불쏘시개로 쓸만한 나무판자를 발견함

"아싸 득템"

"야 근데 씨바 이거 관뚜껑인데 씨발 존나 재수없네 그냥 도로 갖다 놔"

"하 ~이새끼 겁이 존나많노 저 송장 발시리겠노??오줌뿌려서 따듯하게 해준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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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종희씨와 미자씨에게 "야 이거 뗄감 관뚜껑이다 ㅋㅋㅋㅋㅋ"이러면서 허세를 부림

종희씨와 미자씨는 그냥 장난치는건줄로만 알았다고 함

그러던 도중 듣고 있던 라디오에서 강인식과 김태식을 "자동차 절도죄"로 경찰 수배 한다는 내용이 나옴

" 있는놈들 것좀 뺏어타면 어때서? 씨바 세상 개좆같노이기 "

그리고 강인식은 오줌이 마렵다며 혼자 오줌싸러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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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간이 지나도 강인식이 돌아오지 않음

태식이가 찾으러 감

"아 씨바 오줌싸러가서 왜안오노 내가 가본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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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종회씨와 미자씨 둘만 남게 됨

"왜 둘다 안돌아오노 벌써 한시간이 흘렀는데

"둘이 있으려니까 존나무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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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그때 귀신이 나타남

종회씨 말로는 귀신이 자기빼고 다 죽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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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다 죽였다구요!!!! 왜 안믿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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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아아아아아!!!"

"환자분 진정하세요,,여기 이제 그런건 없어요 환자분 데리고 나가세요,,"

관뚜껑을 뗄감으로 썼다는이야기 귀신이 자기빼고 다 죽였다고 하는등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는 김종회씨를 보고

의사는 김종회씨가 심각한 정신착란증세를 보인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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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사는 테레비를 튼다

"xx시 한 야산에서 시체 4구가 발견되었습니다 시체중 2구는 강간 및 강도혐의로 수배중이던 강인식과 김태식으로 확인됩니다 그옆에 1구는 이들과 동행한 여성으로 보이며 또한 그옆에 사망한지 한달정도 지난 여성의시체가 관이부서진체 발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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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니 이게무슨.."

의사는 충격에 빠진체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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