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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18/05/17 17:00 | 추천 22 | 조회 444

슈츠의 캐릭과 관계성 +145 [7]

디시인사이드 원문링크 m.dcinside.com/view.php?id=superidea&no=14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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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가 점점 재밌어져 가는건 캐릭이 살아나고 있기때문이지. 물론 처음엔 캐릭이 안살아났다기 보단 캐릭이 잡히는데 시간이 조금씩 걸린거고

지금은 그 캐릭들이 잘 살아나기 시작하니까 확 재미가 붙는거 같아.

슈츠는 어찌보면 사건위주보다는 이런 캐릭터와 각 캐릭간의 관계성을 보는게 가장 큰 재미같아. 참고로 나는 원작을 안봤어. 그냥 한드로만

보고 쓰는 글임


최변과 고변

둘은 안닮은듯 닮은..티격태격 하지만 서로 가장 애정 깊은 관계지. 최변은 고변의 감성적이고 인간적인 면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정의를 향한 면을

바라보는건 같아. 둘의 관계를 보는게 가장 큰 재미임


고변과 지나

신경 안쓰려 해도 신경쓰이는 사이. 고변이 가짜변호사인걸 알게되고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될지 궁금해


최변과 채변

채변만 신경쓰고 최변은 전혀 신경도 안쓴다는게 포인트 ㅋㅋ 채변 혼자 학창시절부터 라이벌이고 승부하고 지고...그치만 채변은 분명 사랑스런 캐릭임


고변과 채변

끊임없이 고변을 끌어내리려 하는 채변이지만, 고변 또한 이젠 그저 그러려니 무시하는 상태. 어제 "제가 사람이었어요? 저는 소인줄 알았는데 음메~" 할때

알아봤음


최변과 홍비서

최변이 유일하게 꼼짝못하는게 홍비서인걸 어제 알았네ㅋㅋㅋ 홍비서 내기로 빌려주게 됐을때 꼼짝 못하고 최변 구박당하는거 존잼이었음


최변과 강대표

최변의 최고 지지자이지만 또한 강경한 면도 보이는 강대표라 최변이 강대표를 가장 신경쓰고 협상해나가는거 같아. 고변으로 인해 크게 부딪치지 않을까 싶지만.


앞으로 좀더 캐릭들끼리의 재미를 잘 살리면 더더 재밌고 흥하지 않을까 싶다. 간만에 보는 장면장면 굉장히 화면도 이쁘고 신경써서 만드는 고퀄 드라마야.

조금씩 사건이 어려운 면들도 있지만, 가면갈수록 캐릭들이 사니까 이해도도 높아지고 더 재밌어진다. 오늘 회차도 빨리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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